
포항, 가시마 원정서 ACLE 첫 승 도전
게시2026년 10월 27일 2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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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가 2026년 10월 28일 일본 메루카리 스타디움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와 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을 치른다.
포항은 이번 시즌 ACLE에서 아직 승리가 없어 첫 승에 도전한다. 앞서 베이징 궈안 원정에서 패한 데 이어 홈에서도 조호르 다룰 탁짐에 0대3으로 졌다.
가시마는 리그 8위지만 12경기에서 25골을 넣은 공격진을 갖췄고, 레오가 최전방을 맡는다. 박태하 감독은 가시마가 공수 조직력이 뛰어난 팀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니시야 켄토는 K리그의 간결한 플레이가 무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과거 가시마 경기장에서 치른 J리그1 데뷔전의 설욕을 다짐했다.

'포항의 ACLE 시즌 첫 승 정조준' 박태하 감독 "철저히 분석하고 준비"→니시야 켄토 "K리그 특유의 간결한 플레이, 우리의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