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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300만 명 찾는 서울 대표 봄 축제 개최

게시2026년 4월 5일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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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4월 3일 개막했으며, 매년 약 300만 명이 찾는 서울 대표 봄 축제다. 올해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봄꽃·휴식·예술·미식 4개 테마 정원으로 구성했다.

축제의 성공은 벚꽃 개화 시기 판단에서 시작된다. 박정호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팀장은 일본 기상청 예보와 실제 망울 사진 비교를 통해 개화 시기를 결정하며, 올해는 3월 19일 최종 판단을 내렸다. 운영 시간도 오후 9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연장했으며, 야간 디제잉과 영화 상영을 추가했다.

축제는 구청과 재단의 역할 분리, 직접 운영,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작년 만족도 4.66점을 기록했다. 서울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축제 기간 반경 일대 매출이 약 65억원 늘었으며, 직접 확인된 경제 효과는 80억원 이상이다.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 사진= 문서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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