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맹 핸드볼, 28경기 무패로 13번째 리그 우승
게시2026년 6월 7일 17: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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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핸드볼이 낭트를 34-31로 꺾고 시즌 27승 1무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통산 13번째 프랑스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2경기를 남긴 조기 우승이다.
후반 막판까지 1골 차 접전이 이어졌으나 골키퍼 뢰브크비스트의 14개 세이브와 야히아 오마르의 쐐기골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낭트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2위로 밀려났다.
3위 경쟁에서는 몽펠리에가 툴루즈를 29-28로 제압하며 승점 41점으로 3위를 수성했다. 파리 생제르맹의 독주 속 중위권 순위 경쟁이 최종 라운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프랑스 핸드볼, ‘투혼의 1골 차 승리’ 몽펠리에, 툴루즈 꺾고 3위 수성
프랑스 핸드볼, 파리 생제르맹이 낭트 꺾고 13번째 리그 우승 금자탑… 28경기 무패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