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둘째 첫돌 앞두고 첫째 마음 다독여
게시2026년 9월 25일 22:1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 루나의 첫돌을 앞두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동시에 그동안 동생에게 쏠린 관심 속에서 첫째 아들 이안이 상처받아 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이안을 낳았지만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냉동 배아를 이식해 얻은 둘째 딸 루나를 홀로 출산하며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키워왔다.
이시영은 이안이 스스로 참고 눈치 보며 자라온 것을 뒤늦게 알아채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앞으로 아들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애정 표현을 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시영, 이혼 후 낳은 둘째 벌써 첫돌…“아기천사 두 명, 아직도 안 믿겨”
'싱글맘' 이시영, 첫째 子 상처에 먹먹 "너무 일찍 철 들어서 엄마 눈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