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재무설계, 주거비 절감부터 시작해야
게시2026년 5월 30일 20: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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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재무설계는 단순한 재테크를 넘어 생존에 직결된 문제다. 월급 260만원의 28세 직장인 사례에서 주거비 90만원이 가장 큰 지출 항목으로 파악되자,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으로 월 20만원을 절감했다.
조형근 재무설계사(AFPK)는 20대가 실천해야 할 4가지 지침으로 주거지원 사업 활용, 명확한 목표 설정, 비정기 지출 통제, 통장 분리 관리를 제시했다. 2년 안에 전세 보증금 3000만원 마련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월 15만원의 비정기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었다.
소비 통제는 의지가 아닌 구조로 이뤄져야 지속 가능하다. 급여 입금 후 정기지출과 비정기 지출을 자동으로 분리하는 통장 관리로 월 생활비를 80만원 수준으로 맞추고 저축을 확대할 수 있다.

월급 260만원 청년, 아껴도 '빠듯'···의지 때문이 아니었다 [머니설계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