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희망법률상담실' 올해도 연중 상시 운영
게시2026년 1월 2일 17: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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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도민을 위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인 '희망법률상담실'을 2026년에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13년 개설된 상담실은 변호사 20명이 민사·형사·가사 등 일상생활 전반의 법률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준다. 직장인과 소상공인을 배려해 매월 1·3·5주 수요일 주간 상담(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오후 2시~4시)과 매월 2·4주 목요일 야간 상담(오후 6시~8시)을 운영하며, 전화와 사이버 상담도 병행한다.
전북도는 지방세 고충 처리를 돕는 납세자 보호관 제도도 지속 운영하며, 저소득층과 영세 사업자를 위해 지방세 불복 청구 시 변호사·세무사가 대리인으로 나선다. 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법률·행정 서비스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북도 희망법률상담실 상시 운영… "도민 권익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