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금광산, 프로권투 OPBF 내셔널 챔피언결정전 참가
게시2026년 8월 1일 04: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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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금광산(본명 김명호·50)이 10월 17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리는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헤비급 내셔널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한다.
금광산은 프로권투 데뷔 7경기 만에 국제기구 TOP15 진입을 노리고 있으며, 현재 5승(4KO) 1패의 전적을 기록 중이다. OPBF는 2026년 4월 신설한 내셔널 타이틀로, 챔피언 등극 시 체급별 공식랭킹 진입과 실버 타이틀 도전 자격을 얻는다.
12년차 연기자가 프로복싱에서 국제기구 TOP15 진입을 추진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어, 금광산의 챔피언결정전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금광산 동양태평양복싱연맹 공식랭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