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플래닛 차가원, 적대적 M&A 주장하며 1000억 손배소 예고
수정2026년 4월 10일 17:11
게시2026년 4월 10일 16: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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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엔터(BPM) 차가원 대표 측이 노머스·차준영·더팩트의 결탁을 적대적 M&A 공작으로 규정하고 10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다. 수백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는 경영권 탈취 목적의 허위 고소라고 반박했다.
차가원 측 법률대리인은 노머스의 계약 불이행으로 신뢰 관계가 파탄됐으며, 선수금 상계 처리가 정당한 권리 행사라고 강조했다. 외부 세력의 공격과 허위 보도가 경영 위기와 아티스트 미정산 사태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휴대폰 포렌식 등을 통해 무죄를 입증하고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태민·이승기·더보이즈 등 소속 아티스트 이탈이 지속되는 가운데 법적 공방이 본격화됐다.

“1000억 손배소 한다”…차가원 측, 태민·이승기 줄이탈 속 강경 대응
차가원 측, 법적 대응한다 “1000억원대 손배소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