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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H리그 개막, 서울시청·SK 승리

수정2026년 1월 11일 18:08

게시2026년 1월 10일 16:12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가 1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서울시청은 우빛나의 11골 활약으로 인천광역시청을 28-25로 꺾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김하경(5골 2도움)과 강경민(6골)의 합작으로 광주도시공사를 32-24로 제압하며 3연패 첫발을 내디뎠다. 박조은 골키퍼가 8세이브로 골문을 지켰다.

부산시설공단은 11일 경남개발공사와 28-28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적 후 첫 경기를 치른 연은영이 7골로 MVP에 선정됐다.

사진 경기 MVP에 선정된 부산시설공단 연은영과 시상자로 나선 임재선 부산시설공단 핸드볼팀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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