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1인당 GDP, 미국과의 격차 확대...서비스산업 육성 시급
게시2026년 7월 24일 0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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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당 GDP가 2018년 미국의 56%에서 2025년 40.1%로 하락했다.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올해 41.7%까지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구조적 위험성을 안고 있다.
2024년 한국의 성장률 중 제조업·상품 수출 의존도가 95%에 달했으며, 글로벌 경기 변화에 극도로 취약한 상태다. 제조업 노동생산성은 OECD 6위지만 서비스업은 27위로 두 산업 간 격차가 심각하다.
서비스산업이 고용의 70.7%를 담당하면서도 부가가치는 63.4%에 그쳐 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필요하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으로 R&D와 인력 양성을 종합 지원해야 한국의 소득 수준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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