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숀 펜, 골든글로브 시상식장서 실내 흡연 강행
수정2026년 1월 14일 05:11
게시2026년 1월 13일 15: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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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객석에서 담배를 피워 비판을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법상 실내 공공장소는 엄격한 금연 구역이다.
숀 펜이 담배에 불을 붙이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공유됐으며, 다른 참석자들은 흡연을 위해 호텔 밖으로 나갔지만 숀 펜은 행사장 규정을 무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리꾼들은 시상식장 내부 흡연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숀 펜은 과거에도 실내 흡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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