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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한일전, 독특한 세리머니로 승부 앞두다

게시2026년 3월 7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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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저녁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세계야구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두 팀의 독특한 세리머니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체코전에서 선보인 '비행 세리머니'로 8강전이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 전세기 탑승을 염원하고 있으며, 홈런 시 금빛 M자를 흔들어 마이애미 진출을 기원하고 있다. 일본은 2023년 우승을 이끈 '후추 분쇄기' 세리머니에 이어 대만전에서 '다도 세리머니'를 펼쳤으며, 오타니 쇼헤이 등 타자들이 출루 시 말차를 휘젓는 동작으로 득점을 기원하고 있다.

한국은 고영표를 앞세워 일본전 10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으며, 일본은 기구치 유세이를 선발로 내세워 경기력 못지않게 세리머니의 심리적 효과가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026 세계야구클래식(WBC)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의 비행 세리머니.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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