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조 교수, 한국의 우주 데이터센터 개발 촉구
게시2026년 4월 9일 18: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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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조 서울대 명예교수는 향후 모든 인공위성이 우주 데이터센터로 대체될 것이며, 한국이 2년 내 성과를 내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주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컴퓨터가 탑재된 인공위성으로, 반도체 기술력이 경쟁력의 핵심이다. 김 교수는 스페이스X를 제외하면 기술력이 비슷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본격 진출하면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일론 머스크가 위성 100만대 발사 계획을 추진 중인 만큼, 한국 정부는 발사체 중심 정책에서 우주 데이터센터 기술 개발로 전략을 전환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AI데이터센터가 우주경제 핵심 … 한국, 2년 안에 승부수 띄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