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혼성 단체전, 한국 카자흐스탄전 논란의 패배
게시2026년 10월 3일 15: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은 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혼성 단체전에서 카자흐스탄에 3대4로 패배했다.
논란의 중심은 일본 주심의 일관성 없는 지도 판정이었다. 김민종 대 바이카무로프 경기에서 한국 선수에게만 엄격하게 위장 공격 지도를 부여했고, 승부결정전에서도 이하윤의 업어치기 시도를 위장 공격으로 판정해 지도 2개를 받은 김하윤이 패배했다.
한국 코칭스태프의 항의에도 판정이 번복되지 않았으며, 일본이 이미 결승에 선착한 상황에서 심판 판정의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럴거면 일본 금메달 주고 시작하든가! 日 심판, 한국에만 '지도' 남발...4년 노력했는데, 억울한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