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투표소 앞 '부정선거' 시위대, 투표함 반출 4시간 이상 저지
게시2026년 6월 4일 02: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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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 투표소 앞에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 수백명이 모여 '부정 선거'를 주장하며 투표함 반출을 저지하고 있다.
4일 오전 2시 10분 기준 시위대는 투표 마감 후 4시간 이상 투표소 입구를 둘러싼 채 저항하고 있으며, 서울시선관위는 경찰 협조로 투표함을 이송하려 했으나 현재 기동대가 아파트 단지 밖으로 물러나 교착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중재에 나섰으며 일부 의원은 개표중단·선거 무효·재선거 추진을 언급했다.
시위대는 진보 언론 기자 색출 등 과격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현장의 주민 항의에도 단체 야유로 맞서는 등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진보기자도 색출”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 4시간째 잠실7동 투표소 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