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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NC, 각각 7연패·6연패 탈출

수정2026년 4월 14일 21:25

게시2026년 4월 8일 21:2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롯데 자이언츠가 8일 KT 위즈를 6-1로 꺾으며 7연패를 끊었다. 선발 김진욱이 8이닝 1실점 호투로 1년 만에 선발승을 챙겼고, 김민성이 투런포를 터뜨렸다.

NC 다이노스는 14일 같은 상대 KT를 7-4로 제압하며 6연패에서 벗어났다. 1회 5점 대량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선발 버하겐이 5이닝 4실점으로 KBO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양 팀 모두 개막 후 장기 연패 늪에서 탈출하며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KT는 연속 패배로 초반 전력 점검이 불가피해졌다.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케이티(KT) 위즈와 안방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틀어막은 뒤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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