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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스라엘 이란 공습, 초등학교 직격…학생 57명 사망

수정2026년 2월 28일 22:29

게시2026년 2월 28일 22:1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 작전으로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의 여자초등학교가 직격탄을 맞아 학생 57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아흐마드 나피시 부주지사는 오전반 재학생 170명 중 절반 이상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미나브에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기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무고한 어린 소녀들을 살해한 명백한 범죄"라며 유엔 안보리의 조치를 촉구했다.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여자초등학교가 공습당해 51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다쳤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 X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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