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SNS서 역사 직시와 정치적 중립 강조
게시2026년 8월 23일 18: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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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40)은 23일 SNS에서 박종인 저서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을 소개하며 "거짓된 판타지로 위안만 얻으려 한다면 차갑고 쓰린 역사는 반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시원은 "아무리 차갑고 쓰린 역사라도 있는 그대로 직시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미래 세대가 같은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7월 SNS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며 오랫동안 생각해온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정치적 성향 추측에 대해 "개인의 호불호만으로 특정 인물이나 정치 진영의 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상대의 생각을 이해하려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18일 유튜브 채널에서 경복궁을 방문해 역사와 문화재에 대해 이야기하며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최시원 “쓰린 역사 직시해야 미래 세대 나아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