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수도권 이동 청년 3명 중 1명, 평균 1.6년 만에 수도권 회귀
수정2026년 3월 18일 14:15
게시2026년 3월 18일 12: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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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 중 34.9%가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갔다. 수도권 복귀까지 비수도권 체류 기간은 평균 1.6년에 불과했다.
청년친화지수 상위 10% 지역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됐으며, 일자리와 소득 격차가 이동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실제 수도권 이동 청년 5명 중 1명은 실직 소득 증가를 경험했다.
산업연구원은 반복 이동이 소득 증가율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를 반영한 통합 개선으로 정착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조정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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