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BTS 광화문 공연 안전 관리 평가
게시2026년 3월 23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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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21일 열린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광장 공연과 관련해 74건의 112신고가 접수됐으며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신고 대부분이 교통불편과 소음이었고, 공중협박 신고 3건도 주취 상태로 벌인 것이어서 실제 테러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예상 인원 26만명에 대비해 최악의 상황을 준비했으며 시민 안전 관련해선 과도한 대응이 낫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BTS 공연 티켓 관련 사기 194건이 적발됐으며,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선 국가수사본부에서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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