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중, 아들의 학교폭력 피해 고백
게시2026년 4월 29일 22: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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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이 29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이 중학교에서 1년간 5명의 학생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눈물로 고백했다.
권오중은 아들이 화장실에서 몽둥이로 맞고 배를 맞으며 바닥을 기도록 강요당했다고 회상했다. 주범은 전학을 갔지만 나머지 4명의 가해자는 반만 바뀌었으며, 이들이 아들을 계속 괴롭혔다고 밝혔다.
권오중은 "학교폭력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를 다 죽인다"며 "아들이 평범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가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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