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덴부르크, 독일 여자 핸드볼 플레이오프서 4연승
게시2026년 5월 23일 14:5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독일 여자 핸드볼 분데스리가 플레이오프에서 올덴부르크가 작센 츠비카우를 37-30으로 제압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
닐스 뵈텔 감독 팀은 전반 19-15로 앞선 후 후반 8골 차까지 벌리며 주도권을 유지했다. 마리 슈테펜이 9골, 토니 라이네만이 7골을 기록했으며 승점 14점으로 선두를 확정했다.
올덴부르크는 2위 메칭엔과의 다음 경기에서 승리 시 리그 5위를 자력으로 확정할 수 있으나, 주포 라이네만의 어깨 부상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독일 핸드볼, 올덴부르크가 작센 츠비카우 꺾고 PO 4연승… 유럽 무대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