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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민주당 인천 공천 후보들의 전과 문제 비판

게시2026년 5월 1일 14:2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인천 지역 공천 후보들이 범죄 전력을 가진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지열 연수구청장 후보의 음주운전 3회와 구재용 서구청장 후보의 전과 3범을 지적하며 공천 기준의 실효성 문제를 제기했다.

남경수 개혁신당 부대변인은 1일 논평에서 정 후보가 의장 재임 중 여성 폭행 혐의와 업무추진비 오남용 의혹까지 있었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뇌물공여, 공문서 위조, 공직선거법 위반 등 3건의 전과를 가진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공천 배제 규정을 두고 있지만 공천관리위원회 의결을 거치면 예외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 제약이 약한 상태다. 개혁신당은 6월 3일 지방선거가 인천 시민들의 민주당 심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24일 인천 연수구 정지열 인천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지열(맨 왼쪽) 연수구청장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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