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러너지원공간 5곳으로 확대
게시2026년 10월 20일 19: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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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APEC나루공원과 금련산역에 러너지원공간 2곳을 추가로 조성해 총 5곳의 거점을 완성했다. 탈의실과 물품보관함 등을 갖춘 생활밀착형 시설로 체육활동 전후 편의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3월 다대포를 시작으로 5월 부산시민공원과 북항친수공원에 보조지원공간을 마련한 바 있다. 금련산역은 도심형 편의시설로, APEC나루공원은 수영강변 수변형 시설로 각 지역 특성을 반영했다.
시는 '달려라부산 러닝크루'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설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다. 11월 러닝페스티벌과 12월 부산브릿지마라톤 등 대규모 행사와 맞물려 일상 속 러닝 문화 확산이 기대된다.

市, 러너 지원공간 늘려 '러닝 문화' 확산
부산시, 러너지원공간 2곳 추가 조성...일상 속 러닝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