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단겸·금광산, 격투기·복싱서 성과
게시2026년 10월 20일 21: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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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금광산이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헤비급 내셔널 챔피언결정전에서 3라운드 TKO승을 거두며 프로 데뷔 7경기 만에 타이틀을 획득했다. 같은 시기 종합격투기 선수 양단겸은 2027년 상반기 블랙컴뱃 대회 복귀를 예고했다.
금광산은 12년차 연기자로 범죄도시, 성난황소 등에 출연했으며 이번 경기를 마지막 경기로 염두에 두고 준비했다. 양단겸은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으로 로드FC와 블랙컴뱃 챔피언을 지냈고 현재 블랙컴뱃 헤비급 랭킹 1위, 파이트 매트릭스 기준 국내 최고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두 선수 겸 배우의 행보는 연기와 격투 종목을 병행하는 사례로 주목받으며, 양단겸의 복귀전 성적이 향후 블랙컴뱃 헤비급 판도를 가늠할 변수로 떠올랐다. 금광산의 마지막 경기 여부도 업계의 관심사로 남았다.

배우 금광산 동양태평양복싱연맹 내셔널 챔피언 등극
한국 격투기 최강 양단겸 2027년 상반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