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버팀이음 프로젝트 선정으로 국비 20억원 확보
게시2026년 5월 26일 00:3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상남도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버팀이음 프로젝트)'에 선정돼 신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도는 국비 20억원을 투입해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비중이 높은 창원·김해·양산 지역을 중심으로 '재직자 안심패키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창원 지역 전기장비 제조업과 김해·양산 지역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 근로자로, 일정 기간 근속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최대 50만원의 근속 유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경남은 제조업 비중이 38.8%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제조업 중심 지역이며, 중동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고용 안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창원·김해·양산 제조업 근로자 고용안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