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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전 한국 감독, 가나 대표팀 사령탑 후보 부상

게시2026년 4월 7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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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가나 대표팀 감독으로 지명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나 매체 '옌'은 벤투 감독이 가나 사령탑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600여 명의 감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가나는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한 뒤 사령탑이 공석인 상태다. 가나는 지난해 10월 일본과 한국에 연달아 패했고, 올해 3월 오스트리아 원정에서 1-5로 대패하며 A매치 4연패에 빠졌다. 벤투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16강에 진출시킨 경력이 있다.

벤투 감독은 현재 소속이 없는 상태로, 유럽 복귀를 추진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가나의 또 다른 후보인 에르베 르나르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 지휘봉을 잡고 있어 동행 가능성이 크다. 벤투 감독이 2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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