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창완,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로 아시안게임 기대감 상승
수정2026년 8월 31일 10:13
게시2026년 8월 31일 10:0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근대5종 서창완이 2026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국 구이양 대회에서 펜싱·장애물·수영·레이저 런 합계 1576점으로 3위에 올랐다.
올림픽 다음 권위를 지닌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전 첫 메달이다. 앞서 혼성계주 금메달에 이어 한국 선수단 메달 전량을 생산했다.
아시안게임 직전 실전 무대에서 상승세를 확인하며 금메달 기대감이 커졌다. 펜싱 3위·레이저 런 641점 등 주요 종목 안정감이 경쟁력으로 평가됐다.

근대5종 서창완, 세계선수권서 男개인전 銅 추가…AG 금빛 기대감
아시안게임 앞둔 서창완, 근대5종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