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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포로 1000명 교환, 북한군 2명 송환 여부 쟁점

수정2026년 3월 7일 00:48

게시2026년 3월 5일 22:4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미국·UAE 중재로 전쟁포로 300명씩 총 1000명을 교환했다. 6일 300명, 전날 200명씩을 순차 송환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제네바 3자 협상 합의가 이행됐다.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교환 대상에 포함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회 유용원 의원은 우크라이나 측 확인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의 적극 개입을 촉구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으로부터 북한군이 러시아나 북한으로 송환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약을 받았다고 밝혔다. 북한군 포로들의 한국 귀순 의사 실현 여부는 외교 협상 결과에 달렸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백모씨와 리모씨가 지난해 10월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내 포로수용소에서 김영미PD와 접견하며 탈북민단체들이 보낸 북한음식 '두부밥'을 먹고 있다. 침대(왼쪽 상단)에 이들이 직접 그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상화가 붙어 있다. 사진 겨레얼통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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