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여당 신임 지도부에 '당정청 단합' 주문
수정2026년 8월 25일 20:35
게시2026년 8월 25일 19: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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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등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당정청 협력을 강조했다.
만찬에는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최민희 수석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은 민주당이 피워낸 꽃이며 가장 중요한 일원"이라며 당정청 일체감을 명시했다.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계파 갈등이 심화된 상황에서 나온 메시지다.
"다른 점을 찾으면 원수, 같은 점을 찾으면 형제"라며 내부 분열 봉합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 “다른 점 찾으면 원수, 같은 점 찾으면 형제”…여 지도부 만찬
[속보] 李 "대통령은 당의 가장 중요한 일원"... 與 지도부에 '당정청 단합' 당부
이 대통령 “다른 점 찾기 시작하면 원수, 작은 차이 넘어 함께 전력질주하자”…여당 지도부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