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노르웨이 비난
수정2026년 10월 10일 13:35
게시2026년 10월 10일 12:23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지 않은 데 대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자신이 8개 전쟁을 종식시켰으며 각각에 대해 노벨상을 받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북한, 일본과 북한, 중국과 대만 간 전쟁도 막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란과 러시아·우크라이나 문제 해결 의지도 밝혔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필라이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도 없는 인물이라며 깎아내렸다.
그는 노벨평화상이 소수의 급진적 이념가들로 인해 권위를 잃었다고 주장하며 노벨위원회 결정 자체를 문제삼았다.

트럼프 "한국·북한 전쟁도 내가 막고 있다"… 노벨평화상 불발에 뒤끝
‘노벨상 불발’ 트럼프, 완전 뿔났다···“내가 남북한 전쟁도 막고있어, 우리가 노벨상 8개 받았어야”
“상 8개 받았어야”…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노르웨이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