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여행비 40% 환급하는 리워드 사업 시행
게시2026년 1월 13일 16:0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충북 영동군이 1일부터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영동여행 리워드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영동 외 지역 거주자가 영동 유료 관광지를 방문하고 1박 이상 체류하면 여행경비의 4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여행경비 사용 금액에 따라 10만 원 이상 사용 시 4만 원에서 50만 원 이상 사용 시 최대 20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이 택배로 제공된다. 곶감, 호두, 와인, 밤양갱 등 영동 특산물로 지급되며 숙박 영수증 등 관련 자료 제출이 필요하다.
지난해 사업에서 54팀에 324만 원을 지급했으며 방문객 총지출액은 2264만 원에 달했다.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환급액 대비 7배로 나타나 올해 지원율을 20%에서 40%로 확대했다.

영동 여행하면 경비 40% 환급…와인·곶감 등 특산물 택배 덤
여행비 최대 20만 원 돌려받는다…영동군, 리워드(Reward)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