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수빈, LPGA 투어 첫 우승 목전
게시2026년 5월 31일 12:0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프로골퍼 주수빈이 31일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숍라이트 LPGA 2라운드에서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2위 선수들을 4타 앞선 주수빈은 생애 첫 LPGA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22년 프로 전향 후 LPGA 투어에 입성한 주수빈은 4번째 시즌 만에 우승 기회를 맞이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골프를 시작한 그는 아마추어 시절 여러 전국 대회를 우승하며 실력을 쌓았고, 2023년 LPGA 풀시드 획득 후 부침을 겪으며 성장해왔다.
주수빈은 "LPGA 대회 우승은 꿈이 이뤄지는 것"이라며 우승에 대한 염원을 드러냈다. 최종 라운드를 남긴 그의 우승 도전이 성공할지 주목된다.

주수빈 4타차 선두…LPGA투어 첫 우승 꿈에 한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