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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쿠미 43세 둘째 임신, '노산' 기준 재검토 논의

게시2026년 4월 2일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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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가수 코다 쿠미가 43세의 나이에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지난달 30일 소속사 에이백스매니지먼트가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6월 예정된 전국 투어는 연기되고 행사 출연은 취소됐다.

코다 쿠미는 2008년 35세 이상 임신에 대해 부정적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나, 이번 43세 임신 소식으로 '현대 여성의 영양 상태와 자기 관리 개선으로 노산 기준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산부인과학회는 만35세 이상을 '고령 임신'으로 규정하고 있다.

최근 산모 혈액으로 태아 염색체 이상을 99% 이상 확인하는 기술과 착상 전 유전자 검사(PGT) 등 의료 기술 발전으로 고령 임신의 위험성이 과거보다 완화되었다. 전문가들은 영양제 섭취, 저염·저당 식단, 적절한 운동을 통해 기형아 발생 위험과 임신 합병증 확률을 낮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코다 쿠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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