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정보보호기업 일본 수출 상담회 개최
게시2026년 10월 21일 13: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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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6년 10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K-시큐리티 비즈니스 데이’를 열어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했다. 지원 지역은 인도네시아와 코스타리카에 이어 일본으로 확대됐으며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진행됐다.
소만사, 스틸리언, 아이씨티케이(ICTK) 등 7개 기업이 일본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와 정보처리추진기구(IPA)는 현지 시장 동향과 사이버보안 정책을 소개했다. 2026년 10월 21일에는 6개 스타트업이 일본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를 연다.
KIS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상담에서 발굴한 수요가 계약과 기술 협력, 현지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 오진영 KISA 인공지능보안산업본부장은 정보보호 기업의 신뢰 확보가 해외시장 진출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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