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주식결제대금 246% 급등, 코스피 강세 주도
게시2026년 4월 13일 1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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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국내 주식결제대금이 전년 동기 대비 246.2% 급증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일평균 주식결제대금은 6조4780억원으로 기록됐으며, 장내 주식시장 기준으로도 235.4% 증가했다.
코스피 지수가 4200선에서 출발해 5000선과 6000선을 차례로 넘기면서 국내 주식시장 강세가 본격화됐다. 지난달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하락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이 변동성을 기회로 삼아 투자를 크게 늘린 것도 결제대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전체 증권결제대금(주식·채권 포함)은 일평균 35조84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했으며, 채권시장은 15.8% 증가에 그쳤다.

‘국장투자 열풍’에 1분기 주식결제대금 1년간 246%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