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 '명품가게 프로젝트' 시즌2 시작
게시2026년 3월 1일 10: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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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한국경제인협회,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명품가게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처음 시행된 시즌1에서는 8인의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했으며, 독립운동가 김혁 선생의 손녀 김수정 원장의 '팔레트 미술교습소'는 노후 교육 공간을 현대화해 지역 아동들이 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재단장했다.
시즌2는 가게 및 부대시설 개선, 분야별 경영 컨설팅, 현판 제공 등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역 사회 내 존경받는 소상공인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 선정은 4월부터 희망자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KB금융,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사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