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6000선 붕괴, 국회 앞 근조화환 40개 시위
수정2026년 7월 29일 18:11
게시2026년 7월 29일 17: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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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틀 연속 폭락하며 29일 6000선 아래로 떨어지자 개인투자자들의 분노가 여권 지지층으로 확산했다.
친여 커뮤니티에서도 김용범 정책실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개인투자자 단체가 국회 정문 앞에 약 40개의 근조화환을 설치하며 '개미도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 폐지하라'는 문구를 내걸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사태 원인을 거시적 요인으로 돌렸으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를 '궤변'이라 비판하며 경제 라인 전면 교체를 촉구했다.

개미들 분노 터졌다…국회 뒤덮은 '레버리지 폐지' 근조화환
“삼닉 레버리지 상장 폐지하라”…국회 앞 분노의 근조화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