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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토론토영화제 특별공로상 수상...글로벌 연기력 인정

수정2025년 8월 6일 09:58

게시2025년 8월 5일 17:05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이병헌이 2025년 9월 7일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인 'TIFF 트리뷰트 어워즈'를 수상한다.

토론토영화제 측은 이병헌을 "한국과 할리우드를 넘나들며 영화와 시리즈에서 큰 성공을 거둔 글로벌 스타"이자 "압도적인 재능"을 가진 배우로 평가했다. 이병헌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히카리 감독, 배우 조디 포스터와 함께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병헌이 주연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이번 영화제 북미 갈라 프리미어 상영작으로 초청됐다. 이 작품은 2025년 8월 27일 베니스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 후, 토론토를 거쳐 9월 17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상영될 예정이다.

배우 이병헌이 지난달 4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 특별전 '더 마스터: 이병헌'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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