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권호, 간암 극복 후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
게시2026년 4월 7일 06: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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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간암 초기 진단을 받은 후 약 3개월 만에 회복해 밝아진 얼굴로 돌아왔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는 피부가 좋아지고 혈색이 돌아온 근황을 공개했으며, 출연진들도 확연히 달라진 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과거 심권호는 알코올 의존증으로 소주 295병, 맥주 55병이 쌓인 집 내부가 공개되며 충격을 안긴 바 있었다. 그는 외로움 때문에 술을 마셨다고 고백했고 의료진으로부터 알코올 의존증 진단을 받기도 했다. 이후 초기 간암 진단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으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심권호는 제주도 힐링 여행에서 윤정수, 최홍만과 만나며 건강을 되찾은 모습을 보였다. 간암과 알코올 의존증을 극복한 그의 앞으로의 활약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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