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유니클로필드, 메이저리그 경기 관람 비용 1위
게시2026년 8월 20일 06: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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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홈구장인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이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4인 가족 경기 관람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구장으로 조사됐다. 4인 가족이 1경기를 관람하는 데 최소 413.16달러(약 57만2800원)가 소요되며, 주차비 35달러에 입장권 312.44달러, 음료와 음식비 66.72달러가 포함된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펜웨이파크가 372.90달러로 2위, 새크라멘토 수터헬스파크가 324.08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시카고 리글리필드와 레이트필드는 주차비가 65달러로 가장 비싼 구장으로 나타났으며, 시티필드의 탄산음료는 11.98달러로 리그 평균의 두 배 수준이다.
마이애미 말린스의 론디포파크가 159.14달러로 가장 저렴한 관람 비용을 기록했으며, 이는 메이저리그 평균 225.90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구장별로 입장권과 음식 가격 편차가 크게 나타나 팬들의 경제적 부담이 구장마다 상이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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