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미애·김영호·김용 후보, 최고위원 사퇴·지지 선언
수정2026년 8월 16일 21:02
게시2026년 8월 16일 20: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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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6일 후보직 사퇴를 선언했다. 임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김민석 당 대표와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할 지도부 구성을 강조했다.
김영호 후보 역시 사퇴를 선언하며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지도부 구성을 위해 김용 후보의 당선을 특히 강조했다.
17일 전당대회 투표를 앞두고 친명계 후보 단일화 움직임이 가시화됐다. 최민희 후보는 이를 꼼수라 비판하며 한민수·이성윤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속보]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직 사퇴…"김용, 최고위원 만들어달라"
“김용 밀어달라” 임미애∙김영호 후보 사퇴에…최민희 “꼼수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