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렬, 사업 실패 경험담 공개
게시2026년 6월 13일 18: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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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홍렬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펫 스토어, 노래방, 기획사, 햄버거 가게 등 여러 사업 실패 경험을 전했다.
이홍렬은 홍대 햄버거 가게 운영 당시 월세 1100만 원, 직원 11명 인건비 등으로 순수익이 100만~140만 원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결국 3억 원의 빚을 지고 폐업했으며, 당시 집을 담보로 맡겼다고 했다.
이홍렬은 사업 실패를 후회하지 않는다며 바쁜 시기였기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현재 시점에 사업 실패가 발생했다면 더 큰 위기가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