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확정…정원오와 격돌
수정2026년 4월 18일 10:20
게시2026년 4월 18일 1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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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박수민 의원·윤희숙 전 의원과의 경선에서 오 시장이 승리했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지난 16~17일 책임당원 투표(50%)와 국민 여론조사(50%) 방식으로 치러진 경선에서 경쟁자들을 앞섰다.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3연임과 함께 통산 5선 도전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의 양자 대결이 성사됐다. 정 후보와의 서울시장 선거가 격전지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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