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이틀째 분향소 조문
수정2026년 3월 23일 10:40
게시2026년 3월 21일 17: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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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이사가 이틀째 분향소를 찾아 유족들에게 거듭 사죄했다.
휴게시설 불법 증·개축이 화재를 키운 요인으로 지목된 데 대해 손 대표는 감사 결과에 따라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합동 압수수색이 진행 중이다.
지난 20일 오후 1시17분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strong>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으며</strong>, 총 <strong>74명의 사상자</strong>가 발생했다.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대표, 불법 증·개축에 “모르겠다”···이틀째 희생자 조문
합동분향소 찾은 대전 안전공업 대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대전 화재 참사 대표, 분향소서 눈물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