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젠·하나증권, 국내 첫 한돈 투자계약증권 3개월 13.1% 수익률 기록
게시2026년 5월 12일 15: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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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젠과 하나증권이 국내 최초로 출시한 한돈 투자계약증권이 약 3개월 만에 13.1%의 투자수익률을 기록하며 최종 정산을 마쳤다. 연환산 수익률로는 50%를 웃도는 수준으로 시중 예·적금이나 일반 주식형 투자상품 대비 압도적인 수익성을 보였다.
이 상품은 실제 돼지의 사육부터 출하, 정산까지 전 과정이 데이터 기반으로 투명하게 운영됐다. 지난 1월 청약에서 모집 물량이 개시 첫날 완판됐으며 최종 청약률 282%를 기록해 국내 투자계약증권 단일 상품 기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례가 내년 토큰증권 제도화에 앞서 실물자산 기반 조각투자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데이터젠은 한돈 투자계약증권 2호를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단독]국내 1호 '돼지 조각투자' 3개월 만에 13.1%수익...연환산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