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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고야 AG 양궁 대표 12명 확정

수정2026년 4월 17일 19:44

게시2026년 4월 17일 19:0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대표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리커브 남자는 김제덕이 1위, 김우진·이우석이 2·3위로 파리올림픽 3총사가 재결합했다. 리커브 여자는 강채영·오예진·이윤지가 출전권을 확보했다.

강채영은 2025 광주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리스트로 종합 1위에 올랐다. 컴파운드 남자는 김종호·최용희가 4회 연속 아시안게임 동반 출전을 확정했다.

여자 컴파운드에서는 15세 중학생 강연서가 종합 3위로 최연소 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세대교체와 경험 조합이 나고야 AG 전력 구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17일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여자 대표로 뽑힌 이윤지. 사진 대한양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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