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 차기 회장 선임 절차 착수
게시2026년 11월 5일 12: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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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회추위는 2026년 10월 차기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인 롱리스트 6명을 선정했고, 2026년 11월 말 숏리스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황병우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황 회장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이며, 금융권에서는 숏리스트 포함 가능성이 거론된다. 다만 투서 논란과 활동비 이중 수령 의혹, 실적 부진이 연임의 변수로 꼽힌다.
iM금융은 2026년 3분기 누적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3.6% 줄었지만, 보통주자본비율은 역대 최고 수준인 12.39%를 기록했다. 회추위는 12월 중 최종 후보를 추천할 계획이어서 검증 결과가 연임 여부를 가를 전망이다.

iM금융 차기 회장 선임 절차 돌입…황병우 회장 연임 여부 관심 '투서 논란, 실적 개선'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