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중앙통합방위회의 주재하며 자주국방 강조
게시2026년 3월 24일 00: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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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고 국가 안보의 핵심은 자주국방이라며 외부 지원 없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국제 정세가 복잡하고 유동적인 시점에 국가 단위의 통합된 방위체제가 중요하다"며 "국방은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핵심"이라고 밝혔다. 현 여권 출신 대통령의 통합방위회의 주재는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이후 22년 만이다.
정부는 중동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김민석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응본부를 출범시키기로 했으며, 김 총리는 중국 방문 일정을 취소하고 국내에서 경제 대응을 지휘할 예정이다.

“자주국방이 통합방위의 핵심, 우린 역량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