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의정, 뇌종양 완치 후 30년 만에 '남자셋 여자셋' 동료들과 재회
게시2026년 8월 28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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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의정이 28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 출연해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의 동료 배우들과 30년 만에 재회했다.
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아 15년간 투병한 후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이날 이선정·홍석천·홍경민과 함께 과거 사진을 찍었던 사진관을 방문해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이의정은 "건강에 적신호가 왔었는데, 그때 희망을 놨다면 우리는 이렇게 만나지 못했을 것"이라며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의정의 회복과 동료들과의 재회는 오랜 투병 기간을 견뎌낸 배우의 의지와 우정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뇌종양 완치' 이의정, '남자셋 여자셋' 배우들과 뭉클한 재회.."희망 놨다면 못 봤을 것"